(긴급 논평)「한겨레 21」일본 극우파에 매수되었나?_조선총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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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28 13:25
(긴급 논평)「한겨레 21」일본 극우파에 매수되었나?_조선총독부 기관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42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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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21」일본 극우파에 매수되었나?

출처 : https://www.facebook.com/newhis19/posts/117588198849841?pnref=story

▶ LA의 대학교수들

지난 3월 LA 소재 한 대학의 초청으로 특강을 하고 왔다.
그때 만난 대학교수 두 분이 방학을 맞이해 잠시 귀국했기에 만났다.

「한겨레 21」의  ‘단군 죽이기’ 특집, 즉 ‘사이비역사의 역습’이란 특집에 큰 충격을 받았다.
“한겨레가 어떻게…”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한겨레가 변질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제는 서슴없이 조선총독부 기관지 노릇까지 한다’고 말해주었다.

그 중 젊은 교수는 인터넷에 영문으로 떠도는 한나라 강역도를 보여주었다.
한반도 북부 대부분이 중국 강역으로 되어 있는 지도였다.
자신이 이 지도를 사료에 맞게 고치려고 몇 번이나 시도했지만 실패했다고 토로했다.

일본과 중국의 국가차원 공작이 워낙 집요한데다
한국 내 역사학자들까지 일본과 중국의 입장에 동조하기 때문에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 내 역사학자들의 행태는 이해할 수 없다고 분개했다.
이런 것 하라고 만든 동북아역사재단은 거꾸로 중국과 일본 편을 든다.

매국사학자들이 내부를 장악했기 때문이다.

▶ 한 대학생의 경우

얼마 전 한 대학생이 찾아왔다.
한사군에 대해서 팀을 짜서 발표하기로 했는데 사료를 찾다보니 낙랑군은 지금의 하북성 일대에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한사군의 위치는 조금만 공부해보면 누구나 쉽게 답을 찾을 수 있다.
교수에게 이런 생각을 말했더니, “그것은 재야의 주장”이라고 일축하더란다.

한국 대학의 국제경쟁력이 바닥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학생이 사료를 뒤져서 ‘낙랑군은 하북성 일대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 교수가 “낙랑군은 지금의 평양에 있었다”고 생각한다면 반박 사료를 더 많이 제시하면 된다.
그러나 그런 사료가 없다는 사실은 교수 자신이 더 잘 안다.

그러니 ‘낙랑군의 위치’를 판정하는데 아무 상관이 없는 ‘재야의 주장’ 운운하면서 거짓말 시킨다.
이런 교수들에게 비싼 등록금 내고 공부하는 학생들이 불쌍하다.

아무런 사료적 근거도 없는 ‘사이비, 유사, 매국사학’의 주장을 반복해서 보도하는 카르텔 언론들,
이런 신문과 잡지를 돈 주고 보는 독자들도 불쌍하기는 마찬가지다.

▶ 카르텔 언론들과 「한겨레 21」

시진핑이 미국의 트럼프에게,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일부였다”고 말했다.
한국 사학계가 발칵 뒤집혀 반박해야 하는데 조용하다.

내가 원장으로 있는 바른역사학술원만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나?”라는 제목으로 긴급 학술대회를 열었다.
카르텔 언론들? 물론 한 줄도 보도 안 한다.

대신 국고 47억원을 들여 ‘북한은 중국에 넘겨주고, 4세기에도 신라, 백제, 가야를 안 그려놓고,
5개월간의 수정 기한을 주었는데도 독도를 그려오지 않은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을 도종환 의원이 좌초시켰다고 거품을 물었다.

「동북아역사지도」의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 차차 국민들이 알게 되면서 카르텔 언론들이 꼬리를 내리는 형국이다.
그러나 어떤 역풍이 불더라도 조선총독부 역사관만은 지켜야겠다는 신념을 가진 「한겨레 21」이 ‘사이비 역사의 역습’이란 제목의 특집을 발간했다.

장하다!
나선 김에 편집국 벽에 욱일승천기와 오성홍기도 내걸어라.

▶ 매국사학과 돈

한국 벤처신화의 원조로 불렸던 한 사업가가 말했다.
“돈 받지 않으면 저 사람들 절대 저렇게까지 못합니다.”
매국사학자들이 일본과 중국의 돈을 받지 않으면 저렇게까지 못한다는 사업가의 감각이었다.

우당 이회영 선생의 손자이신 이종찬 전 국정원장이 한 전직 총리를 만났는데,
“국내에 일본 극우파 자금이 다수 들어와 있다”고 말하더란다.

매국사학과 카르텔 언론이 도종환 의원에게 융단폭격을 가하면서 이 문제를 많은 국민들이 알게 되었다.

얼마 전 시골에 갔다가 한 일용직노동자를 만났는데,
“저 ××들 일본이나 중국으로부터 돈을 받지 않으면 저렇게 못 한다”고 말했다.

사업가 출신도,
전직 총리와 국정원장도,
일용직 노동자도 모두 ‘돈’에 초점을 맞췄다.

나 같은 학자들은 세상에 대해서 한참 더 배워야한다.

(완)

자미원 북극성에 계신 마고(삼신) 이시여
이 천손의 나라를 역사매국노 집단으로 부터 부디 구해주소서!
복본!


최고관리자 17-06-28 13:30
 
학생들이 이제 사료에 입각한 진실된 역사를 발표하고
거짓된 역사를 가르치는 교수들을 강단 밖으로 쫒아내야 합니다.
대학생 여러분 더욱 분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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